ABOUT US

We promise to present deep impressions for you every time.

안녕하세요. 더프로스 대표 정유철입니다.
더프로스의 주제는 “Only One Story”입니다.

수천 번의 결혼식을 함께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결혼식에서 축가의 순간은 단순히 노래를 듣는 것을 넘어선 깊은 감동을 줍니다.
그런데 축가를 부르는 모습만 촬영한다면, 그날의 깊은 감동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을까요?
축가를 들으며 맞잡은 신랑신부의 두 손, 사랑을 속삭이는 작은 순간, 그리고 하객들의 환호까지 담아낼 때
비로소 그날의 단 하나뿐인 스토리가 완성됩니다.

결혼식의 진정한 아름다움은 화려한 장식이나 큰 이벤트에 있지 않습니다.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 사랑을 담긴 떨리는 목소리, 자식을 떠나보내는 부모님의 애잔한 시선과 글썽이는 눈물까지
결혼식 당일 스쳐 지나 미처 느끼지 못했던 감정들이
시간이 지나 다시 꺼내볼 때도 따뜻한 여운으로 남을 수 있도록,
당신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선물하겠습니다.
언젠가 그날을 떠올릴 때, 더프로스가 만든 스토리가 오래도록 선명히 기억되기를 바랍니다.

더프로스 대표작가 정유철